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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합산배제 (신고기한, 합산과세)

9월 16일이 되면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신고 기간이 열립니다. 등록 임대주택을 갖고 있으면서 이 기간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11월 고지서에는 그 임대주택까지 합쳐진 세액이 그대로 찍혀 나옵니다. 2026년 8월 기준으로 이번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의 신고는 2026년 6월 1일 과세기준일분에 적용되는 것으로, 최근 발표된 세제개편안이 아니라 현재 시행 중인 종합부동산세법 그대로 적용됩니다. 개편안 뉴스와 이번 신고를 헷갈려 "어차피 곧 바뀌는데 신고할 필요 있나" 하고 넘겼다가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어, 신청을 안 했을 때 세금이 실제로 얼마나 차이 나는지 직접 계산한 표와 신고기한을 넘겼을 때 남은 방법까지 국세청 원문을 근거로 정리했습니다.다만 이 글의 계산은 이해를 돕기 위한 단순화된 예시..

카테고리 없음 2026. 8. 26. 11:31
종부세 비거주주택 (기본공제9억, 20억초과)

공시가격 14억원, 시가로는 대략 20억원을 넘는 집 한 채를 갖고 있는데 그 집에 실제로 살지 않는다면, 2027년부터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가 12억원에서 9억원으로 줄어듭니다. 2026년 8월 3일 재정경제부(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의 핵심은 '몇 채를 가졌느냐'가 아니라 '얼마짜리 집에 실제로 사느냐'로 종부세의 기준을 바꾸겠다는 것입니다.실거주 1주택자는 기본공제가 오히려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늘어 세 부담이 줄어들지만, 같은 1주택자라도 그 집에 살지 않으면 정반대로 공제가 줄고 세율도 올라갑니다. 2026년 8월 기준 이 개편안은 아직 국회 통과 전 정부 발표 단계이고, 법제처 입법예고 게시판에는 벌써 2천 건이 넘는 의견이 달렸을 만큼 논쟁적입니다. 이 글에서는 비거주주..

카테고리 없음 2026. 8. 19. 07:45
종부세 개편 (1주택자,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기본공제가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오른다는 소식에 "내 세금이 얼마나 줄어드나" 계산해보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부부가 공동명의로 집 한 채를 갖고 있다면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2026년 8월 기준으로 정부가 발표한 개편안을 그대로 따라가도, 매년 9월 별도로 신청하지 않으면 이 공제 확대 혜택도 세액공제도 자동으로는 적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제가 기획재정부와 국세청 원문 자료를 직접 찾아 확인한 개편 내용과, 공시가격 구간별로 직접 계산해본 감세액 비교표, 그리고 특례 신청 여부에 따라 세액이 어떻게 갈리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2026년 8월 3일 발표된 세제개편안을 기준으로 하며, 이는 아직 입법예고와 국회 심의를 거쳐야 하는 단계이므로 세부 내용은..

카테고리 없음 2026. 8. 15. 13:39
종부세 개편 (기본공제14억, 시가20억)

재정경제부가 2026년 8월 3일 내놓은 「2026년 세제개편안」에 담긴 종합부동산세 개편 방향을 정리합니다. 이 개편안은 아직 국회를 통과하지 않은 안이지만 방향 자체는 뚜렷합니다 — 1세대 1주택 실거주자는 기본공제를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올려 시가 약 20억원 이하 주택을 과세 대상에서 빼주는 대신, 실제 살지 않는 비거주 1주택과 다주택, 초고가 주택에는 부담을 더 지우는 구조입니다. 2026년 8월 기준으로 아직 시행령·국회 심의 단계가 남아 있어, 아래 수치는 정부 발표안 그대로이며 최종 확정 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제가 재정경제부 보도자료와 정책브리핑 기사, 관련 언론 보도를 직접 대조해 확인한 개편 구조와, 공시가격 구간별로 직접 계산해본 과세표준 변화표를 이 글에 정리했습니다. 개별 ..

카테고리 없음 2026. 8. 14. 12:20
종부세 대상 (비거주자, 다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가 14억원으로 오른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제가 처음 든 생각은 '14억 넘는 1주택자만 관련된 이야기겠구나'였습니다. 그런데 재정경제부(2026년 1월 기획재정부에서 명칭이 바뀐 부처로, 세제·경제·금융 정책을 담당합니다) 발표 자료를 직접 찾아 대조해보니, 이번 개편은 1주택자 기본공제만 손댄 게 아니라 비거주자와 다주택자에게는 아예 다른 계산식을 적용하는 구조였습니다. 2026년 8월 기준으로 이 개편안은 8월 4일부터 20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쳐 국무회의와 9월 초 정기국회 제출을 앞둔 검토 단계이며, 아직 국회를 통과한 확정 세법이 아닙니다.이 글에서는 거주자 1주택자·비거주자 1주택자·다주택자, 이 세 유형의 기본공제가 각각 어떻게 다르게 계산되는지를 제가 직접 만든 비교표와..

카테고리 없음 2026. 8. 11. 14:41
종부세 개편 (실거주공제, 30억주택)

재정경제부(2026년 1월 기획재정부에서 명칭이 바뀐 부처로, 세제·경제·금융 정책을 담당합니다)가 2026년 8월 3일 내놓은 세제개편안의 핵심은 종합부동산세(종부세) 판정 기준을 '주택 수'에서 '실거주 여부와 주택가액'으로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다만 2026년 8월 기준으로 이 개편안은 아직 확정된 세법이 아니라 입법예고와 국무회의, 정기국회 심의를 앞둔 검토 단계입니다. 제가 여러 자료를 찾아보니 언론에서는 "종부세 대전환"처럼 단정적으로 쓰는 기사가 많았는데, 실제 정부 발표문과 관련 보도를 대조해보면 시행 시기와 세부 수치가 국회 논의 과정에서 바뀔 수 있다는 단서가 곳곳에 붙어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실거주 1주택자 기본공제 상향, 공정시장가액비율(시가와 별개로 세금 계산에 실제로 곱하는 ..

카테고리 없음 2026. 8. 11. 14:34
종부세 개편 (실거주공제, 다주택자)

2026년 8월 3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정부안)의 핵심은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을 '주택 수'에서 '주택가액과 실거주 여부'로 바꾸는 것입니다. 실거주 1주택자는 기본공제가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늘고, 반대로 비거주 1주택은 9억원으로 줄어들며,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도 2029년부터는 보유기간이 아니라 거주기간 중심으로 완전히 재편됩니다. 다만 이 내용은 아직 국회 심의를 거치지 않은 정부 발표안이라는 점을 먼저 짚어두고, 제가 원문 자료와 공시가 20억원 아파트를 기준으로 직접 계산해본 과세표준 차이, 그리고 발표 이후 커뮤니티에서 나온 반응까지 정리해봤습니다.실거주 주택과 비거주 주택을 구분해 세 부담을 달리하는 개편 방향을 표현한 이미지종부세 실거주공제, 12억에서 14억으로 ..

카테고리 없음 2026. 8. 8. 04:21
비거주 1주택 종부세 내년 4배 뛴다는데, 시가 20억이면 얼마 오르나

정부가 2026년 8월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서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과세 기준을 '주택 수'에서 '주택가액'과 '거주 여부'로 바꾸는 방안을 내놨습니다. 제가 관련 보도자료와 후속 보도를 여러 건 찾아보니, 이번 개편의 핵심은 실거주 1주택자는 부담을 낮추고 비거주·고가주택 보유자는 부담을 크게 높이는 방향이었습니다. 특히 눈에 띈 건 시가 20억원짜리 아파트 한 채를 비거주 상태로 보유한 경우, 종부세가 내년(2027년) 기준 4배 넘게 뛴다는 구체적인 계산 사례였습니다. 이 글에서는 제가 직접 확인한 기본공제·세율체계 개편 내용, 제가 직접 계산해본 공정시장가액비율 인상 효과, 실거주와 비거주를 가른 정량 비교, 그리고 함께 발표된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장기거주소득공제, 한도 ..

카테고리 없음 2026. 8. 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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